11박 12일의 여정을 마친 2020 와이즈만 스탠퍼드 Winter School. 이번 캠프를 다녀오고 나서, 와이즈만 해외 캠프의 팬이 되어 버렸다는 강수진 학생의 후일담을 들어 봤다. 스탠퍼드 Winter School, 과연 어땠을까?
엄마 없이 10일 간 외국에서 살다 오는 거라 조금 긴장되기도 했지만 사실 자유를 만끽할 수 있다는 사실에 너무 신났어요. 미국의 유명한 명문 대학인 스탠퍼드와 버클리 투어를 하고 나니 저의 꿈과 그 꿈을 이루기 위해 공부해야 할 명확한 동기도 얻을 수 있었어요. 그 곳에서 공부하고 있는 언니, 오빠들이 대단해 보이기도 하고 부러웠어요.
저녁에 했던 디자인 씽킹 활동은 그 동안 우리나라에선 한 번도 해보지 못한 새로운 탐구 활동이라 참 유익했습니다. 여러 친구들과 함께 머리를 맞대어 고민하고, 연구하면서 해결책을 찾아 나가다 보니 제 자신이 마치 과학자나 박사가 된 듯 뿌듯하게 느껴지기도 했고요.
그 밖에도 과학관을 가거나 강의를 들으면서 시간을 무척 알차게 보냈습니다. 더 넓은 세상에서 저의 꿈을 조금 더 구체화 해나갈 수 있어서요. 마지막 날에 갔던 금문교의 웅장한 자태와 파란 하늘도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너무 예뻤거든요. 저의 주변 친구들에게도 망설임 없이 추천해 주고 싶은 캠프입니다. 기회가 된다면, 여름에 진행되는 해외 캠프에도 꼭 참여하고 싶어요.


#와이즈만 #와이즈만Camp #캠프 #스탠퍼드 #스탠퍼드WinterSchool #인터뷰 #캠프후기
엄마 없이 10일 간 외국에서 살다 오는 거라 조금 긴장되기도 했지만 사실 자유를 만끽할 수 있다는 사실에 너무 신났어요. 미국의 유명한 명문 대학인 스탠퍼드와 버클리 투어를 하고 나니 저의 꿈과 그 꿈을 이루기 위해 공부해야 할 명확한 동기도 얻을 수 있었어요. 그 곳에서 공부하고 있는 언니, 오빠들이 대단해 보이기도 하고 부러웠어요.
저녁에 했던 디자인 씽킹 활동은 그 동안 우리나라에선 한 번도 해보지 못한 새로운 탐구 활동이라 참 유익했습니다. 여러 친구들과 함께 머리를 맞대어 고민하고, 연구하면서 해결책을 찾아 나가다 보니 제 자신이 마치 과학자나 박사가 된 듯 뿌듯하게 느껴지기도 했고요.
그 밖에도 과학관을 가거나 강의를 들으면서 시간을 무척 알차게 보냈습니다. 더 넓은 세상에서 저의 꿈을 조금 더 구체화 해나갈 수 있어서요. 마지막 날에 갔던 금문교의 웅장한 자태와 파란 하늘도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너무 예뻤거든요. 저의 주변 친구들에게도 망설임 없이 추천해 주고 싶은 캠프입니다. 기회가 된다면, 여름에 진행되는 해외 캠프에도 꼭 참여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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