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의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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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주머니가 커지고 있어서 와이키즈가 너무 좋대요
와이키즈에 가면 생각을 많이 해야 돼서 조금 힘들지만, 똑똑해질 수 있어 좋다고 활짝 웃는 서윤이. 그런 서윤이를 보며 정은진 님은 와이키즈와 함께 참 많이 성장했다는 걸 느낀다고 전했다. 와이키즈와 함께 하는 행복한 일상, 이번엔 마포센터 학부형 정은진 님과 서윤 어린이의 이야기다. 와이키즈 마포센터 김서윤 어린이 제4회 와이키즈 행복스토리 공모전, 사랑상 수상작 / 정은진 님 이야기 (서윤 어린이 어머니) 서윤이가 4살이던 어느 추운 겨울날, 와이키즈 마포센터를 찾았던 기억이 납니다. 와이키즈 선생님이 이건 왜 그럴까?, 왜 그렇게 생각해?라고 질문하면 아이 스스로 답을 찾아 나가는 수업이 서윤이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있다는 걸 자주 느낍니다. 서윤이가 5살 때였어요. 고깃집에 갔는데, 생 버섯 한개를 휴지에 고이 넣어서 손에 꼭 쥐고 집에 가져가더라고요. 왜 가져 가냐고 물었더니 실험할 것이 있다고 했어요. 그러더니 집에 도착하자마자 유리용기와 탈지면을 가지고 와이키즈 수업 시간에 했던 버섯 포자 관찰 실험을 할 거라고 제게 말해 주었어요. 3일 뒤, 신기하게도 종이에 버섯 포자가 한 가득 붙어 있는걸 발견할 수 있었죠. 아이가 음식점에 있던 버섯을 보고 이런 생각을 했다는 것 자체가 너무 기특했어요. 이 실험으로 과학 일기도 작성해 상까지 받았답니다. 집에서 해 줄 수 없는 이런 다양한 실험들을 와이키즈에서 경험할 수 있어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요즘 서윤이는 와이키즈에서 친구들과 토론도 하고, 여러 가지 다양한 전략을 세워 승리해야 하는 게임도 하고 있어요. 내성적인 성향이었던 서윤이가 자신의 생각을 다른 친구들에게 자신 있게 이야기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언젠가 서윤이가 와이키즈에 다녀와서 제게 이런 말도 했답니다. 엄마, 와이키즈에 가면 생각을 많이 해야 돼서 조금 힘들어. 그래도 생각을 많이 하다 보면 생각 주머니가 커져서 똑똑해질 수있어. 라고요. 아이가 이 말을 하는데, 우리 딸이 참 많이 컸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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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과의 대화 시간이 기다려져요
와이키즈를 다니고부터 호기심이 확장되고, 사고력이 자라나는 아이들. 덕분에 와이키즈 맘들은 매일이 놀라움과 감탄의 연속이다. 우리 아이들이 와이키즈와 함께 어떻게 성장하고 있는 지, 강서마곡센터 학부모 김영호 님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와이키즈 강서마곡센터 김훈 어린이 제3회 와이키즈 행복스토리 공모전, 감동상 수상작 / 김영호 님 이야기 (김훈 어린이 아버지) 훈이가 아직 어리긴 하지만 수줍음도 많고, 집중력이 부족했었는데 와이키즈를 다니고부터는 달라졌어요. 집에선 경험하기 힘든 다양한 주제로 관찰도 하고, 탐구활동도 진행하다 보니 이것 저것 궁금한 게 참 많아졌거든요. 와이키즈에서 훈이가 호기심을 해결할 수 있어서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실험이나 탐구 활동을 통해 궁금한 걸 스스로 해결하는 과정이 훈이에겐 너무나 즐거운 일이에요. 또, 집에 와선 오늘은 어떤 활동을 했는지 이야기도 해줘요. 덕분에 아들과 대화의 시간도 많아졌습니다. 감사한 마음에 와이키즈로 4행시를 지어 보았어요. 4행시의 내용처럼 우리 훈이가 긍정적으로 성장했듯이 앞으로도 호기심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즐겁게 즐길 수 있으면 좋겠어요. 김영호 님의 와이키즈 4행시 - 와:이키즈 덕분에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수줍음 많고, 집중력이 부족했던 우리 훈이가 이:상하게도 와이키즈에서는 궁금한 것이 많고, 호기심이 가득한 아이로 변했어요! 특히 훈이를 키: 우며 해주지 못한 다양한 경험들을 와이키즈 선생님과의 알찬 수업을 통해 탐구하고 사고하고 있네요. 훈이가 학교에 들어갈 때 즈: 음, 그 동안 와이키즈와 함께 쌓아 온 창의력과 사고력이 빛을 발하겠지요? #와이키즈 #행복스토리 #인터뷰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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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을 전부 엄마가 해결해 주기엔 한계가 있으니까요
자식 키우는 부모의 마음이 뿌듯함으로 가득할 때는 언제일까? 여러 상황이 있겠지만, 그 중 한 가지는 바로 학습을 스스로 즐겁게 하는 모습을 볼 때 일 것이다. 와이키즈 산본센터 학부모 김여희 님은 글씨 쓰는 것을 싫어하던 아이가 집에 오면 시키지 않아도 제일 먼저 일기쓰는 모습을 보면서 뿌듯함과 동시에 부모로서 아이를 제대로 이끌어 주고 있다는 마음이 든다고 고백했다. 와이키즈 산본센터 유건희 어린이 제4회 와이키즈 행복스토리 공모전, 감동상 수상작 / 김여희 님 이야기 (건희 어린이 어머니) 아이가 7세가 되고부터 이것 저것 궁금한 것도 많아지고, 하고픈 것도 다양해지더라고요. 처음엔 과학책이나 집에서 할 수 있는 실험 세트를 사주기도 하고, 유튜브를 통해서 아이의 호기심을 해결해 주려고 노력했어요. 그런데 제가 바쁜 날에는 아이와 실험을 하기로 약속했다가 못하기도 했고, 실험 결과를 보기도 전에 장난감이나 TV 등 다른 것에 시선을 뺏겨 실험을 제대로 끝마치지 못하는 일들이 많았어요. 그런 날들이 지나면서 느낀 건, 아이가 진정으로 원하는 시기에 이끌어 주지 못하면 나중에 제가 후회를 할 것 같더라고요. 엄마는 엄마일 뿐이고, 아이의 호기심을 해결해 줄 전문적인 교육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죠. 제일 먼저 떠오른 곳이 와이키즈였어요. 선생님, 친구들과 함께 실험하고 탐구하는 게 어찌나 재미있는지 아침에 깨우지 않아도 일어나 즐겁게 다니고 있답니다. 사실 아이들은 조금만 재미없어도 핑계 대며 안 가려고 하는데 말이죠. 아이를 와이키즈에 보내면서 바랐던 건, 거창한 과학 이론을 배우는 게 아니었어요. 대신 수학, 과학 일기를 스스로 즐겁게 작성하고, 우리의 일상에 과학과 수학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는 아이가 되길 원했죠. 그런데 저의 이런 생각이 와이키즈의 수업 방식과 딱 맞아 떨어졌어요. 건희는 글씨 쓰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서 평소에 일기를 쓰지 않았는데, 요즘은 집에 오면 제일 먼저 와이키즈에서 배운 내용을 일기로 표현하면서 생각을 정리하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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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배워서 알려 줄래? 아빠도 사실 수학, 과학 좋아해
얼마 전, 아들이 주방에서 꿀과 물을 가져 와 접시에 붓고 기울여 보며 어떤 게 더 빨리 흘러 내리는지 설명해 주더라고요. 와이키즈에서 배웠다면서요.동탄센터에 다니고 있는 박정빈 어린이의 아버지 박준영 님의 이야기다. 성장하는 아들을 바라보며 느끼는 아빠의 솔직한 감정과 사랑이 담긴 편지 한 통을 소개한다. 정빈이에게 보내는 아빠의 편지 안녕, 정빈아. 아빠야. 네가 태어난 이후로 아빤, 아빠로서의 책임감에 때론 힘들기도 했지만 너무나 즐겁고 행복하구나. 커가면서 이런 저런 질문을 자주 하는 너인데, 모든 질문에 정확한 답을 해주지 못해서 미안한 마음도 든단다. 얼마 전, 아빠와 함께 와이키즈에 가서 물의 양에 따라서 같은 설탕을 넣어도 단맛의 정도가 왜 다른지 실험을 하고 배웠던 거 기억하지? 아빠가 답해주는 것과는 비교도 안될 정도로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수업이더라. 역시 교육은 전문가에게 받아야 된다는 생각이 들더라. 와이키즈가 세상에서 제일 좋다며, 언제 가냐?고 묻곤 하는 너의 모습을 보면서 아빠도 기분이 좋았어. 아빠 생각에 우리 정빈이는 호기심이 많고 사물의 원리에 대해서도 관심이 많아서 수학과 과학을 좋아할 것 같아. 앞으로 우리 와이키즈를 통해서 재미있는 것 많이 배우고 집에서 숙제도 같이 하자. 아빠는 회사 때문에 너와 같이 와이키즈에 갈 순 없으니 정빈이가 많이 배워서 아빠 좀 가르쳐주고. 사실, 아빠도 수학과학 좋아하거든. 그럼, 우리 앞으로도 재미있는 시간 많이 만들기를 바라며 이만 편지를 줄일게. 아빠, 엄마도 정빈이 많이 사랑해♡ --------------------------------------------------------------- + [에필로그] 아빠의 일기 아이를 키우며 자상한 아빠라고 자부해왔지만 지식의 한계를 느끼거나, 너무나 많은 질문을 듣게 될 때 사실 대충 대답을 해 준 적도 많았다. 뒤돌아서 생각해 보면, 아이의 입장에선 정말 궁금하고 알고 싶어 아빠에게 물어본 것이었을 텐데 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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