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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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033-8800
서울 서초구 남부순환로 2219 (방배동, 방배동나노빌딩)
3,5층
기후 변화로 인한 식량 위기와 탄소 발자국, 식량 난민까지 먹거리를 둘러싼 문제를 그림책으로 풀어낸다. 와이즈만 환경과학그림책 시리즈의 20번째 권으로, 농업 발달 이후에도 지속되는 식량 불평등과 육류 소비, 전쟁과 자연재해가 맞물린 현실을 짚는다. 먹거리가 점점 줄어드는 이유와 그 사회적 의미를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과학적으로 전한다.
우리가 먹는 음식이 어디에서 와서 식탁에 오르기까지 어떤 과정을 거치는지 차근차근 따라간다. 산촌·어촌·농촌의 생산 현장과 수입 구조, 기후 변화로 인한 수확 감소와 식량 난민의 발생을 이야기로 엮었다. 제비와 함께 여정을 떠나는 흥덕이의 서사를 통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식습관의 변화를 제안한다.

기후 변화로 인한 식량 위기와 탄소 발자국, 식량 난민까지 먹거리를 둘러싼 문제를 그림책으로 풀어낸다. 와이즈만 환경과학그림책 시리즈의 20번째 권으로, 농업 발달 이후에도 지속되는 식량 불평등과 육류 소비, 전쟁과 자연재해가 맞물린 현실을 짚는다. 먹거리가 점점 줄어드는 이유와 그 사회적 의미를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과학적으로 전한다.
우리가 먹는 음식이 어디에서 와서 식탁에 오르기까지 어떤 과정을 거치는지 차근차근 따라간다. 산촌·어촌·농촌의 생산 현장과 수입 구조, 기후 변화로 인한 수확 감소와 식량 난민의 발생을 이야기로 엮었다. 제비와 함께 여정을 떠나는 흥덕이의 서사를 통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식습관의 변화를 제안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