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4회 창의력 글쓰기 대회 과학독후감 우수상
와이즈만 영재교육 대전도안센터 4학년 양지율
나는 로봇에 대한 책을 읽었다.
[내가 좋아하는 로봇의 종류]
내가 좋아하는 로봇의 종류는 애완로봇이다. 애완로봇은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거나 진짜 애완동물 같이 행동하는 로봇이다. 그 중 로봇 파로는 걱정에 잠긴 환자들에게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 도움이 되었다. 그 뿐 아니라 칭찬해 주거나, 안아주면 애완로봇은 행복하도록 프로그래밍 되어 있기도 하다.
이런 애완로봇을 좋아하는 이유는, 애완동물은 키우기 어렵지만 이런 로봇은 밥을 일정하게 주지 않아도 되고 층간 소음이 많이 발생하지 않기 때문이다. 애완로봇한테는 이런 장점도 많지만 단점도 있다.
애완로봇은 애완동물처럼 행동하게 만들기 위해서 여러 가지 값 비싼 부품들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비싼 로봇이 많다. 그래서 나도 가지고 싶은 애완로봇을 가질 수 없다. 또한 애완로봇에는 종류가 별로 없다. 강아지, 고양이, 하프물범 정도... 내가 아는 것이다. 그래서 내가 만약 로봇을 만든다면 종류를 늘리고 싶다.
[내가 생각하는 멋진 로봇]
내가 생각하는 가장 멋진 로봇은 "다빈치 수술 로봇"이다. 이유는 사람도 할 수 없는 어려운 수술을 하는 것이 참 신기하고, 멋져 보였기 때문이다. 또한 나는 로봇이 수술을 한다는 것이 과학이 많이 발전했다는 것이 느껴져 과학자들이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나는 로봇에 관한 여러 가지 책 내용에서 로봇이 사람을 살리기 위한 일, 또는 돕고 치유한다는 게 로봇에게 참 고마웠고, 나중에 한번 다빈치 수술 로봇을 보고, 애완로봇을 키우고 싶다.

[심사평] 양지율 학생은 <로봇 스쿨>이라는 책을 읽고 독후감을 작성하였습니다. 로봇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기계로서의 로봇이 아닌 우리와 함께하는 로봇의 관점에서 책을 읽으며 느낀 점과 지율 학생의 생각을 적어 주었습니다. 좋아하는 로봇으로 애완 로봇을 꼽으며, 애완 로봇을 키우는 것의 장단점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체계적으로 제시한 점이 흥미로웠습니다. 또한 로봇 강아지의 디자인과 기능을 직접 고안하여 그림으로 그려 보며 생각을 더 확장하려는 태도가 훌륭합니다. 우리가 과학 기술의 혜택을 받으며 편안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배경에는 수많은 과학자들의 노력이 있습니다. 과학에 대한 꾸준한 관심과 탐구 정신을 가지며 미래 과학 기술 연구에 이바지할 지율 학생을 응원 합니다. |
[ 작품 원본 보기 ▽ ]


[위 작품은 와이즈만 영재교육과 와이키즈에서 개최하는 '수학・과학 창의력 글쓰기 대회'에 출품된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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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로봇에 대한 책을 읽었다.
[내가 좋아하는 로봇의 종류]
내가 좋아하는 로봇의 종류는 애완로봇이다. 애완로봇은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거나 진짜 애완동물 같이 행동하는 로봇이다. 그 중 로봇 파로는 걱정에 잠긴 환자들에게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 도움이 되었다. 그 뿐 아니라 칭찬해 주거나, 안아주면 애완로봇은 행복하도록 프로그래밍 되어 있기도 하다.
이런 애완로봇을 좋아하는 이유는, 애완동물은 키우기 어렵지만 이런 로봇은 밥을 일정하게 주지 않아도 되고 층간 소음이 많이 발생하지 않기 때문이다. 애완로봇한테는 이런 장점도 많지만 단점도 있다.
애완로봇은 애완동물처럼 행동하게 만들기 위해서 여러 가지 값 비싼 부품들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비싼 로봇이 많다. 그래서 나도 가지고 싶은 애완로봇을 가질 수 없다. 또한 애완로봇에는 종류가 별로 없다. 강아지, 고양이, 하프물범 정도... 내가 아는 것이다. 그래서 내가 만약 로봇을 만든다면 종류를 늘리고 싶다.
[내가 생각하는 멋진 로봇]
내가 생각하는 가장 멋진 로봇은 "다빈치 수술 로봇"이다. 이유는 사람도 할 수 없는 어려운 수술을 하는 것이 참 신기하고, 멋져 보였기 때문이다. 또한 나는 로봇이 수술을 한다는 것이 과학이 많이 발전했다는 것이 느껴져 과학자들이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나는 로봇에 관한 여러 가지 책 내용에서 로봇이 사람을 살리기 위한 일, 또는 돕고 치유한다는 게 로봇에게 참 고마웠고, 나중에 한번 다빈치 수술 로봇을 보고, 애완로봇을 키우고 싶다.
[심사평]
양지율 학생은 <로봇 스쿨>이라는 책을 읽고 독후감을 작성하였습니다.
로봇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기계로서의 로봇이 아닌 우리와 함께하는 로봇의 관점에서 책을 읽으며 느낀 점과 지율 학생의 생각을 적어 주었습니다. 좋아하는 로봇으로 애완 로봇을 꼽으며, 애완 로봇을 키우는 것의 장단점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체계적으로 제시한 점이 흥미로웠습니다.
또한 로봇 강아지의 디자인과 기능을 직접 고안하여 그림으로 그려 보며 생각을 더 확장하려는 태도가 훌륭합니다. 우리가 과학 기술의 혜택을 받으며 편안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배경에는 수많은 과학자들의 노력이 있습니다. 과학에 대한 꾸준한 관심과 탐구 정신을 가지며 미래 과학 기술 연구에 이바지할 지율 학생을 응원 합니다.
[ 작품 원본 보기 ▽ ]
[위 작품은 와이즈만 영재교육과 와이키즈에서 개최하는 '수학・과학 창의력 글쓰기 대회'에 출품된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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