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일기]엘리의 분류 이야기

제 13회 창의력 글쓰기 대회 수학일기 우수상
와이키즈 창원상남센터 7세 진서은



오늘은 와이키즈 수학 시간에 속성에 대해 배웠다.


속성은 선생님께서 눈에 보이는 특징이라고 하셨는데, 처음에는 무슨 말인지 알 수 없었다. 수학책에 여러가지 컵들이 있는데, 그 중에 같은 컵 2개를 찾아야 했다. 너무 비슷하게 생겨서 헷갈렸다. 나는 같은 컵이라고 생각했는데, 다른 컵이였다. 선생님께서 색깔, 모양, 무늬를 잘 보라고 하셨는데 천천히 살펴보니 같은 컵은 딱 2개였다. 그게 속성이였다.

그 다음 카드 병정 그림을 보면서 속성에 대해 알 수 있었다. 선생님께서 속성을 이용한 링고게임을 한다고 하셨는데 링고 게임은 무엇일까? 빙고게임이랑 같은 걸까? 생각했다.



나는 링고게임이 제일 재미있었다. 처음에는 링고인지 잘 보이지 않았는데 선생님께서 여러번 말해주시니 잘 맞출 수 있었다. 내가 직접 카드를 만들어 엄마 아빠랑 같이 링고 게임이 하고 싶어졌다. 또다른 색깔, 모양, 개수로 해봐야겠다.



[심사평]

[엘리의 분류이야기]에서는 도형의 모양, 색깔, 개수의 특징을 살펴보며 속성을 비교하고, 스스로 기준을 정해 다단 분류를 해 보는 활동을 합니다.

진서은 유아는 ‘눈에 보이는 특징’인 속성을 처음 들었을 땐 무슨 말인지 알지 못했지만, 수업을 하면서 ‘색깔, 모양, 무늬 등’이라는 것을 알게 된 과정을 잘 설명해 주었습니다. 또, 카드 병정 그림에서 속성 3가지를 정확히 알고, 링고인 상황을 그림과 함께 잘 설명해 준 점을 칭찬합니다. 마지막 부분에서 서은이가 직접 카드를 만들어 또 다른 색깔, 모양, 개수로 엄마, 아빠랑 같이 링고 게임을 하고 싶다고 했는데, 어떻게 카드를 만들었을지 선생님도 궁금하네요. 꼭 해보길 바랍니다. 더불어 또 다른 속성 3가지로도 만들기에 도전해 보세요.

서은이가 수업 중에 배운 것을 토대로 본인의 경험을 수학으로 확장해 나간다면 서은이의 수학 실력이 쑥쑥 성장할 것입니다.



[작품 원본 보기 ▽]



[위 작품은 와이즈만 영재교육과 와이키즈에서 개최하는 '수학・과학 창의력 글쓰기 대회'에 출품된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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