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일기]시계가 좋아요

제 13회 창의력 글쓰기 대회 수학일기 장려상
와이키즈 일산마두센터 6세 김시언


옛날에는 시각을 이렇게 알았대요. 그림자로 쓰는 해시계 말이죠.


그런데 비가 오면 쓸 수 없어서 물시계와 모래시계를 썼어요. 그러나 너무 쓰기가 힘들어서 지금은 눈금과 바늘, 숫자로 볼 수 있는 시계를 써요. 와이키즈 수업 시간에 시각을 읽고 시간을 말하는 방법을 시계를 통해 배웠어요.



긴 바늘이 12에 있고 짧은 마늘에 8있으면 8시에요. 12시 0분이에요. 그래서 이것은 8시예요, 또 6은 30분 이에요. 짧은 바늘이 8이랑 9사이에 이쓰면 8시 몇분 일거에요. 시가과 시각 사이는 1시간 이고, 그 사이에는 5분이 들어있어요. 그래서 짧은 바늘이 8에서 9로 갈 때 긴 바늘이 한 바퀴를 돌면 60분이에요.


우리는 항상 시간을 이야기해요. 유치원이나 와이키즈 시작 시각은 9시 30분이고 끝나는 시각은 3시 30분이에요. 그러면 공부하는 동안 흘러간 시간은 2시간이에요.



밥 먹는 시간, 책  읽는 시간, 자는 시간 등을 엄마 아빠께서 알려주셨지만 이제는 스스로 시간을 확인할 수 있어요. 이렇게 시계를 통해 시간을 알 수 있어서 편리한 생활을 할 수 있어 좋아요.



[ 작품 원본 보기 ▽ ]


[위 작품은 와이즈만 영재교육과 와이키즈에서 개최하는 '수학・과학 창의력 글쓰기 대회'에 출품된 작품입니다.]




#와이즈만 #와이키즈 #창의력글쓰기대회 #띵작 #수상작 #와이키즈6세 #장려상 #수학일기 #와이키즈수학 #와이키즈과학 #와이키즈수학일기 #와이키즈수업 #해시계 #모래시계 #시계공부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