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일기]난 수학이 좋다

제 13회 창의력 글쓰기 대회 수학일기 장려상
와이키즈 평택센터 6세 신현규


난 수학이 좋다. 그 중에서도 더하기랑 빼기가 좋다. 엄마한테 가끔 수학 문제를 내주는데 너무 재미있다.



와이키즈에서 가르기와 모으기를 배웠는데 그 중에서도 팔찌만들기가 재미있었다. 나는 팔찌에 더하기도 넣었지만 빼기도 넣어 만드는게 너무 즐거웠다. 5에서 1을 빼면 4가 되고 4에서 2를 빼면 2, 2와 2를 더하면 4가 도는 팔찌를 만들었다.



중간에는 노랑 핑크 핑크 패턴도 넣었다.


난 5+4=9 할때 =표시는 나란히 있는 빼빼로 같아서 너무 재밌고 +표시는 부메랑 같다.

무한대 ∞가 가장 좋다. 무한대 표시는 8이 잠자는 것 같아서 귀엽다.


나는 신비아파트를 좋아하는데 신비아파트시리즈가 무한대로 나왔으면 좋겠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게임은 신비아파트 고스트헌터인데, 귀신을 포획할떄 말쿠트부적은 무제한으로 쓸 수 있어서 끝도 없이 쓸 수 있다.


나는 10,000이란 숫자를 좋아한다. 만(10,000)을 읽을때마다 엄마랑 아빠가 족발먹을때 좋아하는 마늘이 떠오른다.


나는 시간도 알 수 있고, 가격도 읽게 되고, 며칠인지 무슨 요일인지, 내가 좋아하는 신비아파트 본방송이 며칠 뒤에 하는지 세어볼 수 있게 해주는 수학이 너무 좋다.


우리 엄마 아빠는 훌랄라 치킨을 파는데, 내가 메뉴판을 봤더니 해물짬뽕메뉴가 27,000원이라 제일 비쌌다. 그래서 엄마 아빠가 그거를 많이 팔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 작품 원본 보기 ▽ ]

[위 작품은 와이즈만 영재교육과 와이키즈에서 개최하는 '수학・과학 창의력 글쓰기 대회'에 출품된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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