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일기]주렁주렁 수세미

제 13회 창의력 글쓰기 대회 과학일기 장려상
와이키즈 세종센터 7세 이정율


땅에서 자라는 식물로 수세미를 만들 수 있대요. 어떻게 만드는지 알아 볼까요?


먼저, 수세미외의 겉 모습을 살펴봤어요. 커다란 오이처럼 생겼어요. 초록색에 길쭉한 모양이고, 줄무늬가 있어요. 수세미외는 생각보다 가벼웠어요. 속이 비어 있는 것 같았어요. 그래서 수세미외를 잘라서 속 모습을 봤어요. 제 생각처럼 속이 비어 있고, 거미줄 같았어요. 안에 있는 물은 미끌거리고, 끈적였어요. 거품도 많이 생겼어요.



수세미외로 수세미를 만들었어요.

① 수세미외의 껍질을 벗겨요.

② 수세미외를 물에 헹구어요. 씨앗을 잘 빼야 되요.

③ 햇볕에 말리면 완성~!


거품이 잘 나는 이유는 구멍이 많아서에요. 현미경으로 보면 수세미외 안이 거미줄로 휩싸인 것 같아서 신기했어요. 내가 만든 수세미는 환경에도 좋고, 거품도 잘 나요. 엄마, 아빠한테 선물하고 싶어요. 



[작품 원본 보기 ▽]

 


[위 작품은 와이즈만 영재교육과 와이키즈에서 개최하는 ‘수학・과학 창의력 글쓰기 대회’ 에 출품된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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