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의 순기능

송민혜
2020-04-22
조회수 269

코로나로 집콕 기간이 길어짐에 따라 아이들의 심심함 수치가 최대화가 된 것 같아요. 심심함을 게임, 영상으로만 달래는게 너무 싫었는데 어느 순간 아이들이 본인들의 놀이거리를 찾더라구요.


1. 종이컵을 이용한 컵 쌓기 놀이


2. 창작 보드 게임 놀이 (주사위까지 직접 제작하는 정성을..ㅎ)


3. 클레이 놀이로 엄청난 작품 탄생


이외에도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이 늘어난 것이 있는 것 같아요. 힘든 시기지만 긍정적으로 보내야겠어요.



#와이맘 #코로나19 #집콕일기 #아무놀이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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