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가를 꿈꾸는 아이에게 해주고 싶은 말

평촌맘
2020-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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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와이즈만에 아이를 보내는 이유? 성적을 잘 받게 하기 위해서가 아니다. 아이가 좋아하고 가장 이상적인 융합 교육을 하는 곳이기 때문이다. 어릴 때부터 책에서 본 것은 직접 경험해 보고 싶어 한 아이를 위해 엄마가 해 줄 수 있는 건 뭐든 해 주려고 노력해왔다. 아이에게 와이즈만은 학원이 아니라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놀이터다.


아이가 스파게티로 만든 탑이에요. 탑의 모양이 꼭 우주선을 닮지 않았나요? ㅎㅎ


직접 만든 스파게티 탑이라며 어깨를 으쓱이던 아이의 모습이 생각난다. 이 스파게티 탑을 쌓기 위해  아이는 다른 탑들을 관찰하면서 어떤 탑을, 어떤 모양으로 만들 지 고민했다. 만약 본인이 원하는 탑을 만드는 걸 실패했다고 해도, 자신의 머릿속에만 있던 생각을 표현해 보는 과정을 경험하면서 아이는 분명 깨달음을 얻었다. 


다양한 탑에 대해 공부하고, 설계도 해 보았죠!


어릴 때부터 그림 그리는 걸 좋아했던 아이의 현재 꿈은 건축가다. 그림은 자신을 표현하는 방법 중 하나이고, 주변을 관찰하는 힘이 있을 때 더욱 완성도 높은 그림이 탄생한다. 건축가가 꿈인 아이에게 어떤 공부를 시켜야 할까? 난 국어, 수학, 사회, 과학, 음악, 미술, 체육 등의 모든 과목들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음을 믿는다. 그래서 어떤 꿈을 꾸고 있든지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다양한 영역에 관심을 갖도록 하고 관찰력과 상상력을 길러 주는 와이즈만의 융합교육에 아이를 믿고 보낸다. 


아이가 1학년  때  그린 그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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