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만 공식 서포터즈 '와이맘'의 일기

오늘 하루, 와이맘은 어떤 생각과 고민을 했을까요?

요즘 아빠, 요즘 엄마로 살아가면서 경험하는

다양한 이야기들을 소개합니다!

와이맘 Diary

와이즈만 공식 서포터즈 '와이맘'의 일기

오늘 하루, 와이맘은 어떤 생각과 고민을 했을까요?

요즘 아빠, 요즘 엄마로 살아가면서 경험하는

다양한 이야기들을 소개합니다!

스스로 헤쳐나갈 힘과 지혜를 주고픈, '엄마'라는 이름의 극한직업
저희 다섯 식구의 성향은 모두 달라요. 한 번 들어 보실래요? 큰 아이는 초등 5학년부터 적성검사나 성향검사에서 '성실하고 책임감이 강한 대신 모험심은 부족하고 타인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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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와이맘
2020-05-23 조회 103
건축가를 꿈꾸는 아이에게 해주고 싶은 말
내가 와이즈만에 아이를 보내는 이유? 성적을 잘 받게 하기 위해서가 아니다. 아이가 좋아하고 가장 이상적인 융합 교육을 하는 곳이기 때문이다. 어릴 때부터 책에서 본 것은 직접 경
평촌맘
2020-05-23 조회 64
학교 가지 못하는 아이들과 출근해야 하는 부모들...
아이들이 집에 있는 시간이 점점 길어지면서 가장 쉽고 편한 시간 때우기 방법인 '유튜브 보기'에 빠진 것 같다. 온라인 학습이라는 가장 좋은 구실이 있으니 엄마, 아
송민혜
2020-05-21 조회 93
사춘기에 접어드는 중, 지금 이대로 괜찮을까요?
요즘 들어 '어떻게 교육하면 좋을까?' 하는 생각을 자주하게 된다. 큰 아이가 초등 6학년이 되면서 '지금 이대로 좋을까? 괜찮을까?' 라는 막연함에
송나윤
2020-05-20 조회 108
와이즈만과의 만남, 우연일까 운명일까?
사교육(?) 와이즈만에 아이를 보낸 이유 아이를 셋이나 키우지만 큰 아이를 중학교 2학년 여름방학부터 학원을 보낸, 전혀 사교육에 관심없던 제가 둘째를 초등학교 1학년 11월부터
압구정 와이맘
2020-05-20 조회 65
게임 전략까지 공부하는 아이, 지도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요즘 코로나로 인하여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졌다. 아이들은 학원도 안 가고 집에 있다 보니 자연스럽게 게임을 하는 시간이 많아졌다. 처음에는 게임을 어떻게든 안하게 하려고 노력했으
Jinny
2020-05-20 조회 279
코로나 때문에 집에만 있는 요즘 엄마의 역할은 어디까지?
코로나 때문에 3월 개학이 미뤄지고 학교에 가지 못한지 벌써 두 달째네요...집에서 아이들이 온라인 수업을 하고 있기는 하지만요, 엄마가 선생님의 역할까지 해야 하는건 아닌지 고민
대치와이맘
2020-05-19 조회 65
지금 생각해 봐도 참 잘한 선택이네요
우리 아이가 벌써 6학년이 되었다. 엊그제 자기 몸보다 큰 가방을 메고 초등 입학을 한 것 같은데.. 벌써 초등 고학년이 되어 있었다. 참 세월의 흐름을 다시 한번 실감하게 된다.
송나윤
2020-05-09 조회 152
와이즈만, 왜 그렇게 오래 보내요?
6살 때 시작한 와이키즈부터 11살이 된 지금까지 와이즈만을 다니고 있다고 하면, 주변에서 제일 많이 물어보는 질문이 바로 "와이즈만 왜 그렇게 오래 다녀요?"에
대치와이맘
2020-05-08 조회 78
와이즈만에 첫 발을 내딛었던 순간
최근 코로나19로 나와 가족들의 그 동안의 일상에 대해 생각해 볼 시간이 많아졌다. 그 중에서 오늘은 우리 귀요미가 와이즈만에 처음 갔을때를 생각해 봤다. '커다란 상상의
귀요미맘
2020-04-30 조회 44
그래도 봄은 오고, 꽃이 피네요
집 안에서만 지낸 지가 벌써 3달이 넘어 가네요~ 아이들과 집 안에서만 지내다가 집 앞 산책을 나왔더니 꽃이 예쁘게 피었네요. 그래도 봄이 오고, 꽃이 피고 있는걸 보면 곧 좋아지
대치와이맘
2020-04-28 조회 108
코로나 집콕. 집에서 콩나물 키우기
100일이 다 되었구나. 얼마 전 달력을 보다가 집순이 생활이 100일이 넘은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 큰 아이가 방학식을 했던 날. 그리고 코로나로 인해 개학은 온라인 개학으로ㅜ
평촌맘
2020-04-28 조회 128
코로나, 일상의 소중함을 느껴보는 지금
우리의 4월은 어땠을까 봄기운이 이미 물씬 느껴지다 못해 이제 봄 꽃이 지고 벌써 연둣빛 잎들이 보이는 시기가 되었다. 아이들은 새학기에 적응하고 현장 학습을 다녀올 시기이고,
김호진(은성은재)
2020-04-24 조회 120
코로나의 순기능
코로나로 집콕 기간이 길어짐에 따라 아이들의 심심함 수치가 최대화가 된 것 같아요. 심심함을 게임, 영상으로만 달래는게 너무 싫었는데 어느 순간 아이들이 본인들의 놀이거리를 찾더라
송민혜
2020-04-22 조회 207
코로나가 일상이 된 요즘,그 와중에 온라인 개학
한 달 전, 3월 초만 해도 개학 때문에, 아이들이 새 학기에 친구들 사귀고 적응하느라 정신이 없을 거라고만 생각했지 이렇게 집에만 갇혀서 지낼거라고는 상상도 하지 못했다. 더구나
대치와이맘
2020-04-22 조회 99
워킹패드
집에서 생활을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운동량이 줄어 들었다. 안되겠다 싶어 워킹패드를 구입하게 되었다..^-^;; 접이식으로 되어 있어서 공간도 많이 차지하지 않아서 좋을 것 같다는
Jinny
2020-04-20 조회 90
온라인 개학
온라인 개학날..아이들과 초긴장을 하면서 컴퓨터 앞에 앉았다. 학교마다 온라인 수업 시스템이 달랐는데, 우리 아이들 학교는 e학습터에서 수업을 진행하였다. e학습터에 각자의 반에
Jinny
2020-04-20 조회 121
코로나로 바뀐 일상
코로나로 인해 벌써 두 달 넘게 집콕 생활을 하다보니, 집밥을 많이 해먹게 되었다. 처음에는 다양한 Meal Kit를 사서 해 보았다. 생각 외로 Meal Kit가 잘 나와서 외식
Jinny
2020-04-20 조회 69
코로나19에 대처하는 한국 초등 엄마의 자세
나는 오늘도 마스크를 쓰고 떨어진 반찬거리를 사러 어디든 나갔어야했고, 둘마트 장보기 포장지는 우리집을 꽉꽉 채우다 못해 오히려 꾸며주고 있는 느낌이 들 정도에 이르렀다. 아.
귀요미맘
2020-04-16 조회 148
코로나 19 바이러스가 바꾼 수율이네 일상
예전 이맘 때 즈음이면, 경치 좋은 곳으로 수율이와 놀러갈 계획을 하느라 분주했을텐데...코로나 19 바이러스가 바꾼 수율이네 일상은 '집콕, 방콕'이라는 나름 가혹
김기남
2020-04-16 조회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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