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든 종이

김유경
2022-06-09
조회수 141



오늘 수업은 우유곽으로 종이를 만들어 보는 실험이었는데요 


먼저 우유곽의 성질을 먼저 관찰해 보고 


여러가지 종이를 관찰해 보는 작업을 해보았다고 해요 . 


종이의 특성을 관찰해 보고 , 비교 해보는 작업을 통해 


관찰력을 기르고 어떤 점이 다른지 이야기 해보며 


차이점을 말해 보며 표현력을 길러 볼수 있었어요 . 


우유곽에는 한쪽 면이 코팅이 되어 있는 부분을 보고 


비닐이 씌어진것 처럼 막이 있다고 말을 했다고 하더라구요 . 


달콩이가 자기가 생각하는것을 말로 표현하는 능력이 


조금은 부족한점이 있었는데 


와이키즈를 통해 관찰하고 비교해 보는 과정을 통해 


표현력이 부쩍 늘은거 같더라구요 . 


종이팩을 물에 불리고 , 믹서기에 갈아보면서 


기계를 사용 하는 법을 알아보는것도 참 새로운 시도인거 같아요 .


사실 믹서기는 엄마만 쓰는 도구 였는데요 


과학실험을 통해 다양한 도구를 사용해 보는것도 찐 재미중 하나인거 같아요 .


우이이이이 !!! 


얼마나 신나게요 ㅋㅋㅋ


체에 종이죽을 걸러요 . 


종이죽을 걸러서 물을 아래로 빠지고 , 


종이만 위로 남아서 종이를 걸러볼거에요 . 


하나하나 직접 종이를 걸러 보는것을 수작업으로 


하다 보니 너무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집에 와서도 재미있었다고 얼마나 자랑을 하던지요 



이걸 이제 드라이기로 윙 ~ 말려보는거에요 . 

종이죽을 말려서 직접 종이를 만들어서 

글씨도 써보고 , 종이를 만드는 과정을 

한번 다시 이야기 나눠 보며 

실험 과정을 정리해 보는 시간으로 마무리 했다고 해요 . 

이렇게 와이키즈에서 실험을 통해서 

가설을 세우고 , 직접 실험을 하고 정리 하는 과정을 통해 

언어적 사고 표현력 관찰력 사고력 등등 다양한 오감이 

성장하는거 같아 과학활동을 통해 아이가 발전하는 모습이 

참 기특하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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