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수업 듣고 오면 뭘 배우기나 하고 있나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는데
5세에서 6세 넘어가니깐 한 해 한 해 확 다르더라고요.
5세 배운 수업에서 연계해서 더 심화된 과정으로 실험을 하니
아이가 은연중에 배운게 기억나는지 잘 받아들이는게 느껴졌어요.
최근에 바퀴에 대해서 수업을 진행했는데 삼각형 바퀴는 구를수 없다로만 알던 아이가
삼각형 바퀴도 여러개를 묶어 틀면 각이 많아져 둥근 모양이 되어
굴러갈 수 있구나까지 사고가 확장되는걸 알게 되었죠.
자동차 모형 만든게 너무 재미있었는지 자기가 만들었다며 자랑하면서
다양한 바퀴의 모습과 굴러가는 바퀴의 조건까지 설명을 하더라고요.






이젠 장난감 가지고 놀때 물어보면
정확하게 말을 하게 되는 아이가 되었어요.
실험을 하니 기억에 더 오래 남고 실험때 배운 지식을 스스로 설명해보니
다음에도 재미난 실험을 한다던데 학원이 너무 재밌다는 아이의 모습을 보니
와이키즈로 잘 선택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항상 신경써서 가르쳐주시는 와이키즈 선생님, 관계자분들 너무 감사해요^^
예전엔 수업 듣고 오면 뭘 배우기나 하고 있나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는데
5세에서 6세 넘어가니깐 한 해 한 해 확 다르더라고요.
5세 배운 수업에서 연계해서 더 심화된 과정으로 실험을 하니
아이가 은연중에 배운게 기억나는지 잘 받아들이는게 느껴졌어요.
최근에 바퀴에 대해서 수업을 진행했는데 삼각형 바퀴는 구를수 없다로만 알던 아이가
삼각형 바퀴도 여러개를 묶어 틀면 각이 많아져 둥근 모양이 되어
굴러갈 수 있구나까지 사고가 확장되는걸 알게 되었죠.
자동차 모형 만든게 너무 재미있었는지 자기가 만들었다며 자랑하면서
다양한 바퀴의 모습과 굴러가는 바퀴의 조건까지 설명을 하더라고요.
이젠 장난감 가지고 놀때 물어보면
정확하게 말을 하게 되는 아이가 되었어요.
실험을 하니 기억에 더 오래 남고 실험때 배운 지식을 스스로 설명해보니
다음에도 재미난 실험을 한다던데 학원이 너무 재밌다는 아이의 모습을 보니
와이키즈로 잘 선택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항상 신경써서 가르쳐주시는 와이키즈 선생님, 관계자분들 너무 감사해요^^